
| ※ MWC(Mobile World Congress)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삼성전자, 메타, 퀄컴, 아마존웹서비스(AWS), 에릭슨, 노키아, 화웨이 등 글로벌 주요 기업이 대거 참가하는 세계 최대의 모바일 기기 박람회이다.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글로벌 기술의 미래를 논의하고, 협업과 혁신의 장을 마련하는 기술 박람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MWC(Mobile World Congress) 2025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Fira Gran Via에서 2025년 3월 3일~3월 6일(현지시간)동안 개최되었다. MWC는 세계 최대의 모바일 전시회로, AI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며,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올해는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들이 대거 공개되며, 미래 기술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특히 생성형 AI, AI 에이전트, 네트워크 운영 및 소비자 가전과의 융합이 중요한 트렌드로 떠올랐다.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의 부상
AI 에이전트는 복잡한 작업을 간단한 명령으로 수행하는 기술로, 글로벌 IT 기업과 통신사들이 적극 도입하고 있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은 AT&T, Verizon 등과 협력해 AI 기반 자동화 솔루션을 추진하며, AI의 실질적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소비자 가전에 AI 기술 융합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 엣지'와 AI 기반 '갤럭시 A 시리즈'를 공개하며, 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또한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 무한'을 발표하며 시장을 겨냥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도 AI 기반 네트워크 최적화, 스마트홈, 보이스피싱 방지 기술을 선보이며 경쟁력을 강조했다.
네트워크 및 데이터센터에서 AI 활용 확대
AI는 통신망 최적화와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SK텔레콤은 AI 데이터센터 기술과 AI 보안 솔루션을 공개했으며, KT는 AI 네트워크 운영과 AI 기반 실시간 번역 시스템을 발표했다.
기업 간 AI 경쟁 심화
마이크로소프트는 'Core AI' 플랫폼을 통해 AI 서비스의 미래를 제시했고, 퀄컴은 차세대 AI 칩셋을 공개하며 AI 성능 극대화를 목표로 했다. 한편, MWC는 중동으로 확장해 카타르 도하에서 새로운 에디션을 개최할 계획이며, 글로벌 기술 허브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K-water AI뉴스레터 A호 > What’s New in AI'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메타, AI 기반 누수 탐지 기술 도입 (0) | 2025.03.25 |
|---|---|
| 국내 첫 추론형 AI, LG 엑사원 딥 공개! (0) | 2025.03.24 |
| ChatGPT o3 출시! (0) | 2025.01.24 |
| AI 기본법 국회 통과 (0) | 2025.01.23 |